태그 : 1승2패
2009/06/08   6월5일~7일 LG VS 히어로즈 7~9차전 경기시청평.
2009/05/29   5월26일~28일 LG VS 롯데 7~9차전 경기시청평.
2009/04/20   4월17일~19일 LG VS 기아 경기 1승2패로 마감했네요.
6월5일~7일 LG VS 히어로즈 7~9차전 경기시청평.
6월5일 경기기록 8대7 승, 페타신의 역전 2점홈런덕이 아니었다면...

6월6일 경기기록 4대11 패, 예상치못한 박명환 선수의 허벅지부상으로 인해 패한경기...

6월7일 경기기록 1대7 패, 결국에는 5위자리를 히어로즈에게 내주고만 LG...


지난 히어로즈와의 7~9차전에서는 5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꼭 2승이상을 해주었어야
하는데 결국에는 1승2패를 기록하며 5위를 히어로즈에서 내주고 6위가 된 LG 입니다.

5일경기는 초반부터 점수를 내면서 쉽게 이기는 듯 했지만 선발 김광수 선수가 5회이전에
교체당했고 과부하 걸린 불펜투수이 5실점을 하면서 역전패를 당할 뻔 했지만 다행이도
페타지니 선수가 9회초에 2점홈런을 치면서 재역전 하면서 승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6일경기는 선발 박명환 선수가 3회말 갑자기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면서 교체 당하는 바람에
2연승을 할 수 있던 경기를 패하게 되었습니다.

불펜진이 전체적으로 과부하가 걸린 상태라서 선발투수가 최소5회 이상은 던져주었어야 했지만
예상치못한 박명환 선수의 교체로 불펜준비도 제대로 못한(?) 릭 바우어 선수의 1실점을
시작으로 최성민-이동현-우규민 선수가 7실점했고 타자들은 3회초 4점을 뽑아내긴 했지만
이후 히어로즈 불펜투수들을 상대로 1점도 뽑아내지 못하면서 결국에는 오랜만의 연승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7일경기는 오랜만에 정재복 선수가 선발로 등판했지만 5~6일 선발투수들과 마찬가지로 5회도
던지지 못하고 3이닝 동안 4실점 한체 교체되었고 하루쉬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자주 등판하는
정찬헌 선수가 5회까지는 무실점으로 잘 막았지만 6회에도 등판, 결국에는 3실점을 했고 타자들은
오랜만에 병살타 2개를 치는등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또 연패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경기내용은 썩 좋지 못했지만 그래도 히어로즈와의 올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앞선 LG였는데 이번 3연전에서는
1승2패로 밀리게 되었는데 최근 LG라면 다음번에는 1승하기도 힘들어 보입니다.

아무튼 이번주부터는 하필이면 두산과 SK와 경기를 하게 되는데 이 두팀이 상대니 이번주에는
1승이라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한화와 롯데가 이번주에 어떤 성적을 기록하느야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조만간 8위로 떨어지지 않을까하는 불길한 예감도 드네요...
by 막투 | 2009/06/08 10:47 | 야구&스포츠 잡담 | 트랙백 | 덧글(0)
5월26일~28일 LG VS 롯데 7~9차전 경기시청평.
5월26일 경기기록 0대6 패, 올시즌 첫 완봉패를 당한 LG

5월27일 경기기록 5대6 패, 9회초 역전기회를 살리지 못한 LG

5월28일 경기기록 13대3 승, 메가트윈스포 작렬! 결국엔 1승을 챙긴 LG

지난주 경기는 집 이사때문에 제대로 시청하지 못했는데 1승2무3패라는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했더군요. 그래서 이번주에는 잘해주기를 바랬는데 아쉽게도 1승2패를 기록한 LG입니다.

26일 경기는 올시즌 첫 선발 등판인 김광수 선수였기에 별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예상외로
6이닝 3실점, 퀄티리 스타트를 기록하면서 나름 호투하긴 했지만 지난 LG전에서도 호투한
롯데선발 장원준 선수가 9이닝동안 LG타선을 상대로 안타를 단 6개만 허용하고 사사구2개를
내주며 무실점으로 막아 완봉승을 거둔 경기였습니다.

장원준 선수를 상대로 타선은 침묵했고 김광수 선수는 나름 호투했지만 다음에 등판한 이동현
선수가 3실점을 하면서 장원준 선수가 더욱 호투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7일 경기는 한국프로야구 첫경기에서 초반에 무너진 릭 바우어 선수가 선발이었는데
첫경기 보다는 나은 투구를 하긴 했지만 그래도 5이닝 동안 4실점하며 부진했습니다.

그나마 경기에 등판 할 때마다 조금씩 좋아지고 있으니 3번째 경기에서는 호투하지 않을 까
내심 기대 중 입니다. 아무튼 이날 경기는 최동수 선수와 조인성 선수의 병살타도 그렇지만 
9회초에 1득점 밖에 못해서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습니다.

롯데마무리 애킨스 선수를 상대로 충분히 역전도 가능했는데 지난경기들도 그렇고 결국에는 역전을
못하고 이번에는 동점도 만들지도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마지막 28일 경기에서는 홈런 5개를 포함 18안타를 치면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몸상태가 좋지 못했던 심수창 선수는 7이닝 동안 3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고 타자들은 3연전 스윕은
당하기 싫었는지 오랜만에 메가트윈스포를 작렬시키면서 팀타율 1위 다운 모습을 보여주였습니다. 

하지만 오늘경기를 생각하니 어제 너무 많이 친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더군요. 전날 이런 경기를 하면
다음날 경기에서는 침묵하는 경우가 많은데 하필이면 오늘 선발이 봉중근 선수죠.

지난 한화전에서 9이닝 1실점했지만 승리투수가 되지 못한 봉중근 선수인데 오늘도 저렇게 될지도 모르는데
상대팀 기아선발도 윤석민 선수고 하니 좀 많이 불안하네요.
 
그래도 지난주 3연전 설욕도 해야되고 봉중근 선수 4승도 달성해야 되니 오늘은 어제의 반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by 막투 | 2009/05/29 10:04 | 야구&스포츠 잡담 | 트랙백 | 덧글(0)
4월17일~19일 LG VS 기아 경기 1승2패로 마감했네요.
4월17일 14대0 완패, 2경기 연속 호투했던 심수창... 기대했는데...

4월18일 7대2 승, 전날패배를 설욕!

4월19일 9대2 패, 이범준... 1승은 다음기회에...


지난주 기아와의 주말 3연전은 케이블TV 중계가 토요일부터 중단되었기 때문에
금요일 경기만 TV로 시청하고 토,일 경기는 문자와 TBS 라디오 중계를 이용했습니다.

17일 경기는 2경기 연속 호투했던 심수창 선수가 잠실에서 선발등판이고 기아의 팀타율이
낮은 편이기에 심수창 선수의 3경기 연속호투와 2승을 기대했지만 기대와는 반대로 기아 타선이
폭발 하면서 14대0 으로 크게 패했습니다.

하지만 18일 경기에서는 17일 경기와는 다르게 기아 타선이 침묵하면서 7대2로
승리했습니다. 우려했던 선발 최원호 선수가 호투한게 승리의 원동력이 된 것 같더군요.

그러고보면 최원호 선수가 기아를 상대로는 잘 던진다던데 앞으로도 기아전에서만
선발로 등판했으면 하네요.(...)

그리고 3연전의 마지막 19일 경기는 아직 1승을 거두지 못한 이범준 선수가 선발이었기에
이번에는 꼭 1승을 해주기를 바랬지만 지난경기와 마찬가지로 잘 던지지 못해서 결국엔
패하는 경기가 되었습니다.

선발 이범준 선수가 호투하지 못한 것도 패인이지만 두번쨰 투수인 경헌호 선수가 무실점으로
막지 못 한 것 도 아쉽더군요. 시즌 초반이지만 LG 승리의 대부분이 역전승이었기에 5대2 정도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을거라고 기대했는데 말이죠.

아무튼 기아와의 3연전은 1승2패 했지만 SK와의 3연전에서 2승1무를 기록하면서 지난주는
3승1무2패로 마감했네요. 무승부와 패가 차이가 없으니 3승3패라고도 할 수 있는데 승률 5할이면 나쁘지 않군요. 

이제 내일부터는 삼성과의 3연전인데 지난 개막전에서는 2연패 했지만 이번에는 LG가 설욕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by 막투 | 2009/04/20 10:00 | 야구&스포츠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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